이번 주 이사가 잡힌 관계로 블로깅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지난 주 내내 이사할 곳 인테리어를 했는데, 그 결과가 만족스러워서 사진을 올려보고자 한다.

1. 현관

 
 시공 전


 
 시공 후



센서 등을 교체하고 신발장을 새로 했다.
바닥 타일도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사진을 찍고 청소를 한 것이 안타깝다.

2. 벽

 
 시공 전

 
 시공 후


마감이 깔끔하지 못 한 벽지를 떼어내고, 실크벽지로 도배를 새로 했다.
방의 한 쪽 면은 포인트벽지로 변화를 주었다.
천정시공, 전체 페인트도 하였다.



3. 싱크대

 
 시공 전


 
 시공 후



싱크대의 스테인레스는 구부러진 곳이 많았고,
기름때와 선반 그을음 등으로 싱크대 전체를 새로 교체하였다.


4. 화장실

 
 시공 전


 
 시공 후



낡은 욕조를 떼어내고 샤워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공간을 확보하였다.
타일도 세련된 장미무늬로 교체하였다.

예상보다 더 깔끔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남은 이사준비도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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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렌지노 오렌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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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디서?

    인테리어 어디서 하셨어여?저도 노원쪽에 살고있는데 18평아파트 리모델링 하고 싶어서용

    2009/08/18 07:54 [ ADDR : EDIT/ DEL : REPLY ]
    • 단지내 상가에 있는 인테리어집에서 했어요.
      아마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2009/08/23 00:3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