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소리가 나서 놀라서 잠에서 깨어나 눈을 떴다.
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떤 여자가 나의 뺨을 때린 소리였다.
아픔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으나 소리가 컸기에 놀라서 깬 것이다.
그 여자의 얼굴은
얇은 쌍커풀이 있고
얇고 긴 입술을 하고있고
머리를 뒤로 묶은 평범한 여자의 얼굴이었다.
그렇게 나를 째려보더니 1초도 안되서 스윽 사라져버렸다.
한동안 멍하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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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를 사셔야 할듯.. ㅎㅎ
2009/02/07 21:09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7년 전에 쓴 글이에요~
2009/02/07 21:3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