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이 재미있는것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밤에 가위눌린건 처음이었기에
더욱 무서웠다.
밤 3~4시정도 되었을거다
몸에 이상한 변화를 느끼고 잠에서 깨어났다...
난 옆으로 자고 있었는데 가위에 눌려버렸다.
온몸이 경직되고 귀에는 엄청난 굉음이 들려왔다...
머릿속이 노래지기 시작했다.
정말 괴로웠다. 소리를 질러도 전혀 나오지 않는다.
눈뜨기가 무서웠다. 그러나 눈을 떠 보았다.
내 눈앞에는 몸통이 없이 머리만 있는채로 머리카락 풀어헤치고
눈코입이 없는 귀신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아니...눈코입이 없었기에 노려본다는 느낌이 들었던거라고 하는게 정확하겠지...
놀라서 눈을 감았다...
그러나...
눈을 감아도 보였다...
떠도 감아도.....보였다....
'공포괴담상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에 귀신체험 3번한 경험... (0) | 2002/04/13 |
|---|---|
| 오늘 내방에서.. (0) | 2002/04/13 |
| 2002년 3월 22일 밤의 미스테리 (0) | 2002/04/10 |
| 어느날은... (0) | 2002/04/10 |
| 이전 게시판 다른분들 글 갈무리한것 (0) | 2002/04/10 |
| 가위눌림... 2002년 1월 17일 (0) | 2002/04/10 |
| 가위눌림... 2002년 1월 13일 (0) | 2002/04/10 |
| 이사와서 눌린가위 2001년 8월 (0) | 2002/04/10 |
| 첫 가위눌림 2000년 1월 (0) | 2002/04/10 |
| 올나이트 하다가 본 귀신 (0) | 2002/04/10 |
| 공포게시판입니다. (0) | 2002/04/1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