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생일을 기념하여 만난 지난 주말.

터미널 크리스피 도넛에서 라떼를 먹으며 기다리다.

빕스 강남점에 가서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내가 전날부터 소화가 잘 안 되서 많이 남긴게 어찌나 아까운지...




다시 한 번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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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렌지노 오렌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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