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아이팟 나노를 받게 되었습니다.

http://istory.plaync.co.kr/board/notice/view?articleID=6

아이팟터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리뷰를 나누는 곳인데, 제 리뷰가 운 좋게도 당첨이 되었네요.

이로써 저에게 있어서는 3번째 아이팟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아이팟은 아이팟 비디오 5.5세대였습니다.
이는 펩시 이벤트를 통해 CM송을 편곡하여 받게 되었지요.
당시 편곡했던 곡입니다.
2007/07/18 - [음악미디상자/자작곡] - 펩시 More 편곡한 것

1년 넘게 잘 쓰다가 아이팟터치 2세대로 갈아타면서 팔게 되었지요.
2009/05/01 - [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 [판매완료] 아이팟 비디오 5.5세대 80GB WHITE 풀셋 A급 / 20,000 songs - 예약완료

두 번째 아이팟은 아이팟 터치입니다.
환율이 반영되기 전에 사기 위해, 2008년 말에 구입한 터치 2세대...
앱스토어를 통해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이 블로그에서 리뷰도 많이 남기게 되었네요.

세 번쨰 아이팟이 바로 나노 5세대.
터치 어플리케이션 리뷰를 통해 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게 뜯어보니 참 물건이네요.
색상도 맘에 들고, 원래는 개봉 전에 팔 생각이었으나, 보는 순간 팔 마음이 사라져버리네요. ㅎㅎ

포터블기기는 건반 위에 찍는게 제일 맘에 듭니다.
이번에도 건반 위에서 찍었어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뜯어봅니다!



검정색이네요~ 진한 그레이정도? 아 색상 맘에 듭니다.
애플 제품은 케이스가 참 센스좋아요.



캬~ 감동적입니다. 정말 작고 얇은 사이즈입니다. 제 손이 작은 편인데도...



깔끔한 뒷면입니다.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언어 설정을 하구요~



동영상 촬영 화면입니다. 정말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1초간 찍어보았습니다. 꽤 잘 나오죠?



좀 황당한 건, 비디오 촬영은 되는데 스틸사진은 찍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게임은 3개가 있는데, 하나는 중력센서를 활용한 구슬 굴리기, 카드게임, 원형 벽돌깨기입니다.
FM라디오 재생도 되고, 이래저래 맘에 드는 녀석이네요.

오늘 왕복 5~6시간의 여정 속에 터치 배터리가 다 되어 음악을 듣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요 놈이 있어서 계속 음악을 들을 수 있었네요.

iPod Nano 5세대.. 세컨트 mp3로 괜찮은 녀석입니다.

제 생애 네번째 아이팟인, 아이폰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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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렌지노 오렌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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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때깔이 좋군요..ㅎㅎ 사진을 찍을수 없는건 정말 아쉬운것 같습니다..ㅠㅠ

    2009/11/15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리고 이런 저런 설정을 할 수 없다는 점도 살짝 아쉽네요~

      2009/11/15 15:28 [ ADDR : EDIT/ DEL ]
  2. 우와~
    왕~ 부럽다는 ㅎㅎㅎ

    2009/11/20 11:53 [ ADDR : EDIT/ DEL : REPLY ]